서평 : <아무도 죽지 않는 세상> (이브 헤롤드, 꿈꿀자유)
인간 너머의 세상 | 1. 빅터는 젊고 활력이 넘쳐서 30대로 보이지만 사실은 250살이다. 5.60대에 심한 심장병을 앓았지만, 인공심장을 이식받은 후 마라톤을 뛸 수 있게 되었다. 100년 전쯤에는 당뇨병에도 걸렸지만, 인공췌장을 이식받았다. 사고로 팔을 잃었지만, 더 튼튼한 인공 팔을 달았고, 수명이 다한 망막 세포를 컴퓨터 칩으로 교체하여...
aihumanities2021-03-29473